[구름서포터즈]
본 콘텐츠는 구름 서포터즈 활동으로 지원을 받아 작성된 교육생의 실제 경험 후기입니다.
내가 Goorm Deep Dive를 선택하게 된 이유
경영학 전공을 하고 회사를 다니다 사업을 시작하고 열심히 살다가.
IT계열의 일을 하지 않으면 이제 앞으로 먹고살기 힘들겠다는 생각에 알아보던 중 기본적인 개발을 모르면서
일을 할 수 없다는 걸 깨닫고 지인(형)의 추천을 받아서 부트캠프를 알아 보던 중
Apple Developer Academy 2기에 지원하게 되어서 기본적인 서비스의 기획부터 출시(배포)까지의
플로우를 배웠고 수료 후 42에서는 CS의 기본과 코딩의 기초를 쌓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무를 희망했던 파트는 PM의 영역이였기 때문에, 기본적인 부분들을 공부했다고 생각하여 PM업무와
PM이 알아야하는 방법론 등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공부하고 싶어서 찾아보던 중
Goorm Deep Dive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과정의 학생들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디자이너, 백앤드, 프론트, 정보보안 등 각기 다른 파트의 사람들과 협업해보는 기회는 실무를 제외하고
접해보기 어려운 일들이라 이 부분이 가장 매력적이였음.
KDT & 학습지원
- 내일배움카드로 비용없는 교육
- 인프런 구독 지원과 다양한 프레임워크(figma 등) 학생팩 지원
- 학습 지원금(조건에 맞으면)도 지급함.
학습을 하다보면 실제 서비스를 만들듯이 이것저것 만들어 보게되는데, 그때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서
디자인을 위한 피그마, 바이브코딩을 위한 AI구독료 지원 등 필요한 프레임워크들을 지원함.
경험이 많은 부트캠프
- Apple Developer Academy나 42는 이미 유명하고 전세계적인 부트캠프임.
- 구름은 국내 부트캠프 중 소마애나 정글 등과 함께 인지도 있는 부트캠프임
- 여타 국비지원 프로그램들 보다 체계적이고 수료생의 숫자를 통한 경험치가 있음.
Goorm Deep Dive PM 8회차

결국 이것저것 확인하다가 지원하게 되었고 PM과정 8회차에 합격해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Starter Kit
학습을 시작하기 전에 행정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것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가이드 라인을 줘서
번거롭지않게 한번에 작성 할 수 있었고 사전학습 내용을 통한 학습을 시작하기 전에 학습을 위해서
알고 있어야하는 기본지식을 공부 할 수 있게 가이드 라인을 주어서 편했음.
LMS, EXP 등 생각보다 편하다!

LMS는 학습전체에 대한 내 강의를 볼 수 있고 이런 저런 정보를 볼 수 있는 페이지인것 같고
EXP는 내가 실질적으로 학습을 해 나가는 활동(?)등을 직접 볼 수 있고 그 안에 미션 퀘스트 등
게이미피케이션을 활용한 학습유도 및 도움이 많이 되는 페이지인데 잘 만들어져 있다!
한번 해보자!
PM이라는 역활 자체는 사업을 하면서도 많이 해보았었지만 광고계열의 사업이었고 컨설팅이
주사업이여서 IT계통의 PM이 해야하는 일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몰라서 더 시간을 들이더라도
공부를 하겠다고 생각했고 시작했으니까!! 우선 잘 들어보겠음!!
후기는 한달에 한번씩 경험한것 좋은지 나쁜지 잘 적어 보겠음! 배운 내용들도 어차피 페이지에
세컨트 브레인처럼 정리해 놓을테니 확인하고!! 후기도 많이 봐주시고!!
후기보고 해볼만 하다 싶으면!! 도전해봐요!